Always starting over (뮤지컬"이프/덴")
정선아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835번, 태진 829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선아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뮤지컬 넘버 특유의 웅장함과 드라마틱한 전개로 노래방에서 부르는 재미를 선사하며, 특히 고음과 감정선 표현에 자신 있는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내 삶에 다신 기횐 없다 믿었는데
그 길 끝에서 널 만났어
다시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니 사랑을 붙잡았어
또 망친 걸까 늘 그래 왔듯이
아냐 그건…
그 길 끝에서 널 만났어
다시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니 사랑을 붙잡았어
또 망친 걸까 늘 그래 왔듯이
아냐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