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꿈(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태일(블락비)의 노래방 곡 11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29659번, 태진 844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태일은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보컬리스트입니다. 드라마 OST에 다수 참여하여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편안하게 감상하고 부르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 가나 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순 없나요…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 가나 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