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
정다한,황영웅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141번, 태진 830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다한은 201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트로트 가수입니다. 전통 트로트의 맛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오소서 님이여 님이시여 촉촉이 젖은 입술로
바람에 업히어 구름에 실려
살짝이 오소서
오소서 님이여 님이시여 선바람 모습 그대로
풋서리길 말고 꽃길을 따라
살짝이 오소서…
바람에 업히어 구름에 실려
살짝이 오소서
오소서 님이여 님이시여 선바람 모습 그대로
풋서리길 말고 꽃길을 따라
살짝이 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