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 보면
백미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876번, 태진 17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미현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여성 발라드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떠나 가지마 나를 두고서
너만 혼자서 떠나 가지마
나만 혼자서 험한 세상을
어찌 살라고 너만 혼자 가
우린 너무나 사랑했잖아
우린 정말로 행복했잖아…
너만 혼자서 떠나 가지마
나만 혼자서 험한 세상을
어찌 살라고 너만 혼자 가
우린 너무나 사랑했잖아
우린 정말로 행복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