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
Ben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701번, 태진 813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가수 벤은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큰 인기를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겨울에 하는 이별은 기억이 눈처럼 녹을까
가을에 하는 이별은 추억에 물들어 버릴까
여름에 보내 주기엔
눈물이 비처럼 쏟아질까 봐
많이 사랑했지만 많이 그립겠지만
너무 아프고 아프고 아픈 이 계절에…
가을에 하는 이별은 추억에 물들어 버릴까
여름에 보내 주기엔
눈물이 비처럼 쏟아질까 봐
많이 사랑했지만 많이 그립겠지만
너무 아프고 아프고 아픈 이 계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