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M.O.M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284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의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 봐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의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 봐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