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악몽 (뮤지컬"아가사")
금영 28167번, 태진 452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한근은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입니다. 2023년 뮤지컬 '낡은 악몽'의 OST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그의 깊이 있는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뮤지컬 넘버를 통해 그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아티스트입니다.
하나의 입구 그리고 출구
중심을 향해 가다 보면 그 끝에 도사리는
한 마리의 괴물을 만나지
소년은 열쇠 구멍 속을 보네
어둠의 집사가 여는 티타임
핏빛 홍차 새하얀 얼굴들…
중심을 향해 가다 보면 그 끝에 도사리는
한 마리의 괴물을 만나지
소년은 열쇠 구멍 속을 보네
어둠의 집사가 여는 티타임
핏빛 홍차 새하얀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