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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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웃고 살자
하원정
금영
28100
태진
없음
세상에 태어나서 행복의 꿈을 안고
세월 속에 내 몸 싣고 덧없이 흘러간다
그 누가 말했던가 비우면 행복하다고
욕심과 욕망은 웃음도 떠나가네…
세월 속에 내 몸 싣고 덧없이 흘러간다
그 누가 말했던가 비우면 행복하다고
욕심과 욕망은 웃음도 떠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