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은 알죠
금영 27871번, 태진 8969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예원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사랑받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이제 정말 끝인가요 정말
그대와 나 우리 서로 남이 되나요
되돌릴 순 없죠 그럴 수는 없는 거죠
무너지는 나의 가슴이 이별이 맞다 하네요
그대는 괜찮은가 봐요 이대로도 괜찮은가요
그대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
그대와 나 우리 서로 남이 되나요
되돌릴 순 없죠 그럴 수는 없는 거죠
무너지는 나의 가슴이 이별이 맞다 하네요
그대는 괜찮은가 봐요 이대로도 괜찮은가요
그대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