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라 (Karma)
달의하루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7816번, 태진 754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달의하루는 2019년 데뷔한 밴드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음악을 선보입니다. 보컬의 섬세한 표현력과 밴드 멤버들의 탄탄한 연주력이 돋보이며, 노래방에서는 독특한 분위기와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바라봤을 뿐인 얼굴 떠오르지 않나요? 네
꺼림칙한 건 나인데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
망설임은 항상 내 편 물어볼 수조차 없죠
대체 어디로들 가는 건지 몰라…
꺼림칙한 건 나인데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
망설임은 항상 내 편 물어볼 수조차 없죠
대체 어디로들 가는 건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