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 끝에 너와 나
케이시의 노래방 곡 4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7369번, 태진 245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케이시는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동하며,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정을 이입하여 부르기 좋은 곡들로 손꼽힙니다.
지친 하루 끝에 너와 나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앉아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어떤 별일도 별일 아닌 듯 괜찮아지죠
지친 하루 끝에 네가 있다면…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앉아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어떤 별일도 별일 아닌 듯 괜찮아지죠
지친 하루 끝에 네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