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금영 2733번, 태진 6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라수빈은 감성적인 보컬과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부터 희망적인 포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특히 '야생화'와 같은 곡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의 진솔한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바람에 스친 상처 남 몰래 숨기면서
살며시 웃어보는 가련한 야생화여
지나온 긴긴 세월 아는듯 모르는듯
메마른 대지위에 어이 홀로 피었는가
내 사랑 태워 울고 또 태워 울어버린
꿈결같이 지나온 날 흔들어 깨어올때…
살며시 웃어보는 가련한 야생화여
지나온 긴긴 세월 아는듯 모르는듯
메마른 대지위에 어이 홀로 피었는가
내 사랑 태워 울고 또 태워 울어버린
꿈결같이 지나온 날 흔들어 깨어올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