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SURL(설)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7285번, 태진 9386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SURL은 2018년 데뷔한 4인조 밴드로, 블루스 기반의 개성 있는 록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보컬의 독특한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많은 리스너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밴드 음악을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며
거리를 걸어 봐도 주변엔 아무것도 없죠
나무에 걸려 있던 빛들과
별은 다 사라졌고 하루는 벌써 끝나 가네
올 것 같던 좋던 일은 오지 않고
옛날의 기억들은 다시 내게 기대를…
거리를 걸어 봐도 주변엔 아무것도 없죠
나무에 걸려 있던 빛들과
별은 다 사라졌고 하루는 벌써 끝나 가네
올 것 같던 좋던 일은 오지 않고
옛날의 기억들은 다시 내게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