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4월 5일 (Feat.홍유빈)

홍창우

금영 27215
태진 99570
작사 손동운,홍창우·작곡 손동운·발매 2020.01
익숙한 것처럼
점점 멀어지고 있어
희미한 사진처럼
흐려지고 있어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