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꽃
금영 27035번, 태진 437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들은 2010년대에 활동했던 국내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나비꽃'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의 음악은 편안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끝없는 욕망 속에서 가녀린 날갯짓으로
내 품에 안겨 와 사랑을 속삭여 봐도
난 너의 님이 될 수 없으니
또 다른 꽃을 다시 맴돌다
뜨거운 입맞춤이여
그 향기에 취해 잠시 몸을 맡기고…
내 품에 안겨 와 사랑을 속삭여 봐도
난 너의 님이 될 수 없으니
또 다른 꽃을 다시 맴돌다
뜨거운 입맞춤이여
그 향기에 취해 잠시 몸을 맡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