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드라마"특별근로 감독관 조장풍")
육중완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4944번, 태진 430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육중완은 밴드 장미여관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 특유의 유쾌하고 정감 있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편안하고 솔직한 가사로 대중에게 깊은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도 즐겨 불리는 곡들이 많습니다.
숨을 참고 살아가네 조용히 고개 숙인 채
항상 참아 왔지만
이대로 뒤돌아설 순 없어
아무렇지도 않게 포기할 순 없잖아
Turn turn turn around
and come my way yeah…
항상 참아 왔지만
이대로 뒤돌아설 순 없어
아무렇지도 않게 포기할 순 없잖아
Turn turn turn around
and come my way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