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Zior Park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4850번, 태진 831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지올 박은 독특한 음색과 개성 넘치는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입니다.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신선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Money makes me
feel better You
told me It was a ticket
to hell OK how come?
Do you think
that I'm a devil?…
feel better You
told me It was a ticket
to hell OK how come?
Do you think
that I'm a dev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