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이선희의 노래방 곡 7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476번, 태진 179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선희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명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영 책갈피에 꽂아둔 영 은행잎은 퇴색해도
영 못견디게 보고 싶은 영 음 넌 지금 어디에
영 나만 혼자 외로이 영 남겨 놓고 어디 갔니
영 다시 내게 올 수 없니
영 음 난 너를 사랑해 땅거미 등에 지고
강가에 앉아 풀꽃반지 끼워 주며…
영 못견디게 보고 싶은 영 음 넌 지금 어디에
영 나만 혼자 외로이 영 남겨 놓고 어디 갔니
영 다시 내게 올 수 없니
영 음 난 너를 사랑해 땅거미 등에 지고
강가에 앉아 풀꽃반지 끼워 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