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연락하던 애 (@kyulisme)
10cm의 노래방 곡 9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4730번, 태진 830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걘 가끔 언제 만나자면 나오곤 하던 애였는데
참 엊그저께 만난 것 같애
그냥 한두 번쯤 만났을 땐
나 아무렇지 않았는데
왜 오늘은 좀 별로인 걸까
이제 울지 않고 웃어서일까…
참 엊그저께 만난 것 같애
그냥 한두 번쯤 만났을 땐
나 아무렇지 않았는데
왜 오늘은 좀 별로인 걸까
이제 울지 않고 웃어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