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바다 (드라마"커튼콜")
김나영의 노래방 곡 4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4641번, 태진 426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나영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이별과 사랑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다루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 날의 널 기억해
난 부서지는 파도에 상처 입은 채
바위처럼 늘 여기 있어
그 날의 널 추억해
저 불어오는 바람에 빛바랜 시간
그 시간으로 난 가고 싶어…
난 부서지는 파도에 상처 입은 채
바위처럼 늘 여기 있어
그 날의 널 추억해
저 불어오는 바람에 빛바랜 시간
그 시간으로 난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