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고향
박 건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457번, 태진 30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건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으며, 특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청포도 익어 오는 우물가 샘터는
수줍은 아가씨가 기다리던 곳
못잊어서 찾아온 고향 그 사람은 떠나고
청포도 송이 송이 옛날이 그립구나
청포도 우물가는 어여쁜 아가씨가
붉으레 수줍어서 미소 짓던 곳…
수줍은 아가씨가 기다리던 곳
못잊어서 찾아온 고향 그 사람은 떠나고
청포도 송이 송이 옛날이 그립구나
청포도 우물가는 어여쁜 아가씨가
붉으레 수줍어서 미소 짓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