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oid
임영웅의 노래방 곡 12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4505번, 태진 826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가수 임영웅입니다. 트로트뿐만 아니라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여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별들이 짙던 밤하늘에 약속한 고백
아직도 맘에 당연하듯 남아 있어요
어제 일같이 선명하네요
가슴 저리는 게 사랑이 아니라
그 누가 뭐라던가 오
심장이 뛰는데 아프게 뛰는데…
아직도 맘에 당연하듯 남아 있어요
어제 일같이 선명하네요
가슴 저리는 게 사랑이 아니라
그 누가 뭐라던가 오
심장이 뛰는데 아프게 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