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The Wall)
영탁의 노래방 곡 4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4078번, 태진 819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영탁은 2007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재치 있는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노래방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신나는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거대한 이 벽 앞에 나 홀로이 서 있네
모두가 날 멈추기를 바래
눈앞이 또 깜깜해 난 물러서야 해
고통은 나를 쉬게 하네
내 안에 거센 바람 불어올 때
더 이상 멈춰 서 있을 수 없네…
모두가 날 멈추기를 바래
눈앞이 또 깜깜해 난 물러서야 해
고통은 나를 쉬게 하네
내 안에 거센 바람 불어올 때
더 이상 멈춰 서 있을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