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오렌지색 하늘
FT아일랜드
금영
23696
태진
없음
영원은 없다고 웃으며 너는 내게 말했지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잊혀지는 거라고
길어져 가는 내 그림잔 마치
멀어진 너의 뒷모습 같아…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잊혀지는 거라고
길어져 가는 내 그림잔 마치
멀어진 너의 뒷모습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