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별(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Ben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3560번, 태진 8093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가수 벤은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큰 인기를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시린 맘의 겨울 끝에 그대란 봄을 느꼈죠
따스했던 눈빛 포근하던 손길
난 그대의 작은 별이 됐죠
두 눈 가득히 나를 담아 주던 사람
저 달빛에 숨은 내가 있죠
기다릴게요 그대와 나 만날 그날…
따스했던 눈빛 포근하던 손길
난 그대의 작은 별이 됐죠
두 눈 가득히 나를 담아 주던 사람
저 달빛에 숨은 내가 있죠
기다릴게요 그대와 나 만날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