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연가
금영 2344번, 태진 20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사람과나무는 1990년대에 활동했던 국내 포크 듀오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쓸쓸한 연가'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명곡입니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그들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선사합니다.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그림이 되고 싶어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그림 이라도 되고 싶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인형이 되고 싶어
그대 손길 받을 수 있는
인형 이라도 되고 싶어 그댈 사모하는…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그림 이라도 되고 싶어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인형이 되고 싶어
그대 손길 받을 수 있는
인형 이라도 되고 싶어 그댈 사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