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친구가 그립구나

서수남.하청일

금영 2333
태진 983
작사 서수남·작곡 서수남·발매 1996.04
세월이 유수처럼
흘러가고 말았네
수많은- 사연들이
내 마음을 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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