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fly (드라마"알고 있지만")
금영 23097번, 태진 774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제이유나는 2000년대 초반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Butterfly'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도망칠 줄 알았어 그대가 날아올 땐
이상한 이끌림에 내 맘이 스며들 때 yeah
I know you're gonna
hurt hurt my feeling
왜 너 맘대로 내 맘을 어질러
굳게 닫아 놓은 문을 열고서…
이상한 이끌림에 내 맘이 스며들 때 yeah
I know you're gonna
hurt hurt my feeling
왜 너 맘대로 내 맘을 어질러
굳게 닫아 놓은 문을 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