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친구
윤항기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290번, 태진 474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항기는 196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작곡가입니다. 그는 록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감성과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친구야 친구야 내 말좀 들어라
사랑이란 그런것 후회는 말아라
친구야 친구야 괴로워 말아라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 잊으리라
바람불고 파도치는 넓은 바다에서
등대 불을 찾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사랑이란 그런것 후회는 말아라
친구야 친구야 괴로워 말아라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 잊으리라
바람불고 파도치는 넓은 바다에서
등대 불을 찾아가는 용기와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