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의 노래방 곡 4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2701번, 태진 786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나영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이별과 사랑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다루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이름을 알렸습니다.
정말 사랑했었는데 너무 행복했었었는데
대체 왜 우린 이렇게 됐을까
답답한 맘에 자꾸 눈물이
혼자 시들어 버린 것 같아
점점 쌓여만 가는 외로움
아파 표정 없는 날들 너는 아무렇지 않나 봐…
대체 왜 우린 이렇게 됐을까
답답한 맘에 자꾸 눈물이
혼자 시들어 버린 것 같아
점점 쌓여만 가는 외로움
아파 표정 없는 날들 너는 아무렇지 않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