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ast Love(In Paradi sum)(드라마"시지프...")
에일리의 노래방 곡 6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2690번, 태진 765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한국의 비욘세'라 불리는 에일리는 파워풀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특히 고음과 애드리브가 돋보이는 곡들이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끝을 모르는 어둠 속 차갑게 부는 바람
저 달의 한숨인 걸까
지쳐 감은 두 눈의 눈물로 흐려진 니가
슬프고 또 아프다
캄캄한 심연을 넘어 네게 닿을 수 있다면
걸을 수 있어 그 길 눈물뿐이라도…
저 달의 한숨인 걸까
지쳐 감은 두 눈의 눈물로 흐려진 니가
슬프고 또 아프다
캄캄한 심연을 넘어 네게 닿을 수 있다면
걸을 수 있어 그 길 눈물뿐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