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White Night)
NCT 127의 노래방 곡 6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2579번, 태진 892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NCT 127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 NCT와 서울의 경도 127을 의미합니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K-POP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강렬한 댄스곡과 감성적인 보컬곡 모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조용히 어두워지고 금방 비가 올 듯해
여전히 먹먹한 이런 날씨가
너는 좋은지
잘 지내? 묻지 못해 난 왜 잊지 못하고
낮과 밤이 온통 너인데 woo
아직도 난 이렇게 지내…
여전히 먹먹한 이런 날씨가
너는 좋은지
잘 지내? 묻지 못해 난 왜 잊지 못하고
낮과 밤이 온통 너인데 woo
아직도 난 이렇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