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어느 겨울...
윤도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2513번, 태진 628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도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는 국내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를 선보이며, 애절한 감성을 담은 곡들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십이월의 어느 겨울밤 하얀 첫눈이 올 때쯤
내려오는 눈꽃을 보며 걷고 싶어 너와 함께
온통 너로 가득 채운 밤 나의 모든 순간들이
니가 왔던 날의 그때처럼
다시 돌아온다면
아름다웠던 그날의 그 순간들이…
내려오는 눈꽃을 보며 걷고 싶어 너와 함께
온통 너로 가득 채운 밤 나의 모든 순간들이
니가 왔던 날의 그때처럼
다시 돌아온다면
아름다웠던 그날의 그 순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