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이 끝난 후
샤프(Sharp)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243번, 태진 30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샤프는 1980년대에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혼성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특히 '연극이 끝난 후'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 적이 있나요
음악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던 세트도
이젠 다 멈춘 채 무대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추고…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 적이 있나요
음악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던 세트도
이젠 다 멈춘 채 무대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