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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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양남 하서
김자선
금영
22266
태진
없음
내가 살던 그리운 고향 가고 싶은 양남 하서
솔밭길 바다길 아직도 그대로인데
내 나이 어느덧 황혼에 기울고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간 내 인생…
솔밭길 바다길 아직도 그대로인데
내 나이 어느덧 황혼에 기울고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간 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