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
금영 2209번, 태진 17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길라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국내 가수입니다. 주로 포크와 발라드 장르의 곡을 선보였으며,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나무와 새'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진달래가 곱게 피던 날 내 곁에 날아오더니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 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 수 없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작은 날개 가만히 접어서 내 마음에
꿈을 주었죠 이젠 서로 정이 들어서
떨어져 살 수 없을때 외로움을
가슴에 안은채 우린 서로 남이 된거죠
신록이 푸르던 날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