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으로 와
장철웅의 노래방 곡 1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189번, 태진 34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철웅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특히 '서울 이곳은'과 같은 곡들은 드라마 OST로 큰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깨를 움츠리지 마 밖엔 바람도 없는데
고개를 떨구지도 마 너의 초라한 모습은 싫어
너 갈곳이 없으면 우리 집으로 와
제발 혼자 그렇게 있지마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
우울한기분 나누고 노래를 부르고…
고개를 떨구지도 마 너의 초라한 모습은 싫어
너 갈곳이 없으면 우리 집으로 와
제발 혼자 그렇게 있지마
우리 집으로 와 우리 집으로 와
우울한기분 나누고 노래를 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