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Prod. 로코베리)
오왠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1566번, 태진 896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왠은 2016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전달하여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에게 더욱 알려졌습니다.
한 걸음 쉬었다 갈까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먼 길을 걸었다 생각해
하늘을 바라봐 푸른 세상을
바람이 분다 또 두 눈을 감으면
스쳐 간 옛 기억이 생각나
서로 다른 서로 같은 꿈을 꾸면서 왔잖아…
먼 길을 걸었다 생각해
하늘을 바라봐 푸른 세상을
바람이 분다 또 두 눈을 감으면
스쳐 간 옛 기억이 생각나
서로 다른 서로 같은 꿈을 꾸면서 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