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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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H&D(한결,도현)
금영
21502
태진
54984
지쳐 버린 오늘 하루도 보랏빛의 저녁노을도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아
아무도 알 수 없는 길 위에
혼자 서 있는 것만 같아…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아
아무도 알 수 없는 길 위에
혼자 서 있는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