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리
수지의 노래방 곡 2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496번, 태진 247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수지는 청순한 이미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솔로 가수입니다. 드라마 OST 참여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활동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녀의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에게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난 그댈 바라보고 있어요
아무런 말도 하진 말아요
그래요 이제 끝이란 걸 알아
난 알아요 우리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무너져 내려서
그 무게에 숨조차 쉴 수 없다는 걸…
아무런 말도 하진 말아요
그래요 이제 끝이란 걸 알아
난 알아요 우리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무너져 내려서
그 무게에 숨조차 쉴 수 없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