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유승우의 노래방 곡 2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355번, 태진 246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승우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어쿠스틱 기반의 따뜻한 음악을 주로 선보이며, 듣기 편안한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편안하게 부르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12 우리 집은 가난했다네
병든 부모 모시고서 스무 해 버텼네
죽으란 법 없는 거지 나는 몰랐네
아아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서울 간 아들이 벌써 돈 벌었다고
생각지도 못한 돈을 희망처럼 주네…
병든 부모 모시고서 스무 해 버텼네
죽으란 법 없는 거지 나는 몰랐네
아아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서울 간 아들이 벌써 돈 벌었다고
생각지도 못한 돈을 희망처럼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