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만 들어 (saturday)
Nafla의 노래방 곡 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256번, 태진 247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Nafla는 독특한 랩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힙합 팬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그루브와 솔직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도 그의 독보적인 플로우를 따라 부르려는 팬들에게 꾸준히 선택되고 있습니다.
토요일인데 뭐 해요
우리 둘이 아직 안 되나요
어쩜 그렇게나 가벼워요
별들이 너에게서 사라졌나요
서로 흥얼거렸던 노래도
이젠 혼자서 불러 보아요…
우리 둘이 아직 안 되나요
어쩜 그렇게나 가벼워요
별들이 너에게서 사라졌나요
서로 흥얼거렸던 노래도
이젠 혼자서 불러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