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달
송가인의 노래방 곡 4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241번, 태진 244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가인은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입니다. 2012년 데뷔하여 전통 트로트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구성진 가창력과 깊은 감성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이유입니다.
서울살이 타향살이 고달픈 날에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조물조물 무쳐 주신 나물 반찬에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보고 싶은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조물조물 무쳐 주신 나물 반찬에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보고 싶은 내 고향 눈에 밟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