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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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 이별은 아닌듯
임백천
금영
2124
태진
없음
너의 마지막 모습을 보려고 여기 왔어
짙은 어둠에 가려진 너의 창문
이별은 어느새 소리도 없이
슬픈 눈빛만으로 뒤에 서 있어…
짙은 어둠에 가려진 너의 창문
이별은 어느새 소리도 없이
슬픈 눈빛만으로 뒤에 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