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행성 (Regulus)
원위(ONEWE)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1135번, 태진 246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원위는 2019년에 데뷔한 5인조 보이 밴드로, 밴드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별의 이름은 야행성이라고들 불러
매일 어두울진 몰라도 외롭지는 않아
내가 숨 쉬는 이곳에는
너를 닮은 꽃 한 송이가 시들지 않고서 여전히
내 곁에 함께 있어 이 밤도 달도 예쁜 날
넌 오죽할까 두 손 쥐어 잡고…
매일 어두울진 몰라도 외롭지는 않아
내가 숨 쉬는 이곳에는
너를 닮은 꽃 한 송이가 시들지 않고서 여전히
내 곁에 함께 있어 이 밤도 달도 예쁜 날
넌 오죽할까 두 손 쥐어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