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또 다른 나
이승철의 노래방 곡 10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992번, 태진 13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승철은 198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활발히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입니다.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나른한 햇살이 내 머리칼 비출때
불현듯 난 말하고팠어 이럴땐 촛불이
더욱 어울리지만 지금 내 입속에
소용돌이 치는 한 마디 내 눈 감는날까지
널 곁에 두고 싶다는 이 세상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불현듯 난 말하고팠어 이럴땐 촛불이
더욱 어울리지만 지금 내 입속에
소용돌이 치는 한 마디 내 눈 감는날까지
널 곁에 두고 싶다는 이 세상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