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사랑
홍수철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1719번, 태진 4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수철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대표곡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철없는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었지
미움도 모르는채 이별도 모르는채
불타는 가슴으로 서로를 느끼면서
영원토록 향기로운 우리의 사랑이여
이별은 싫어 추억의 그림자가
너무 많아 그리워져요…
미움도 모르는채 이별도 모르는채
불타는 가슴으로 서로를 느끼면서
영원토록 향기로운 우리의 사랑이여
이별은 싫어 추억의 그림자가
너무 많아 그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