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영남의 노래방 곡 3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717번, 태진 7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영남은 196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가수입니다. 그는 특유의 위트와 재치 넘치는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편안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 우린
그 옛날의 우리가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달라졌다고 먼저 말할 자신이 없을 뿐
아 저만치 와 있는 이별이…
그 옛날의 우리가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달라졌다고 먼저 말할 자신이 없을 뿐
아 저만치 와 있는 이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