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홍서범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651번, 태진 8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서범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유쾌하고 개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친숙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히 '김삿갓'과 같은 곡들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는 꾸준한 활동으로 한국 가요계에 독특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떠나가네 사랑이 가네
떨리는 내 손을 말없이 바라본 당신
음 떠나가네 사랑이 가네
사랑의 아픔을 남기고 떠나간 당신
오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단지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 말했을 뿐인데…
떨리는 내 손을 말없이 바라본 당신
음 떠나가네 사랑이 가네
사랑의 아픔을 남기고 떠나간 당신
오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단지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 말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