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시계처럼 내버려둬
윤영아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588번, 태진 19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영아는 1990년대에 활동한 가수로, 당시 유행하던 댄스 팝과 발라드를 넘나들며 사랑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경쾌한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합니다.
간다고 아주 가나 울긴 왜 울어
널 두고 가는 내가 야속하겠지만
가끔씩 혼자 있고싶을 때가 있잖아
고장난 시계처럼 내버려둬 음
언제인가 내 모습을 찾고 싶었지
삐에로 연극속에 주인공처럼 음…
널 두고 가는 내가 야속하겠지만
가끔씩 혼자 있고싶을 때가 있잖아
고장난 시계처럼 내버려둬 음
언제인가 내 모습을 찾고 싶었지
삐에로 연극속에 주인공처럼 음…